본문 바로가기
경제,부동산,금융

창신메모리 상장일 총정리, 청약부터 경쟁사, HBM 기술, 주가 전망까지

by 상쾌한큐 2026. 7. 14.
반응형

창신메모리 상장일

창신메모리(CXMT)가 곧 상하이 증시에 상장한다는 소식, 요즘 반도체 뉴스에서 자주 보이시죠? 정작 창신메모리 상장일이 정확히 언제인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는 뭐가 다른지 헷갈리는 분이 많아요. 이 글에서 창신메모리 상장일 일정부터 경쟁사 비교, HBM 기술 격차, 주가 전망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창신메모리 상장일

창신메모리 상장일은 2026년 7월 24일 전후로 예상됩니다.

거래소가 상장일을 공식 확정 발표하진 않았고, 청약 절차 이후 통상 소요 기간을 근거로 매체들이 "24일 안팎"이라 추정하는 단계예요. 청약은 이보다 앞선 7월 16~17일 진행됩니다.

CXMT는 상하이거래소 커촹반(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 상장하며, 공모로 295억 위안(약 6조5,300억 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초과배정 시 50억 달러(약 7조5,800억 원)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어요. 2022년 중국해양석유(CNOOC) 이후 중국 본토 최대 규모 IPO입니다.

 

📌 핵심 요약

  • 청약일 — 7월 16~17일
  • 예상 상장일 — 7월 24일 전후
  • 시장 — 상하이거래소 커촹반
  • 조달 규모 — 295억 위안(약 6조5,300억 원)

창신메모리 상장일
핵심 일정
창신메모리 상장일
IPO 규모

청약·상장 일정 한눈에 체크

날짜가 헷갈리기 쉬워서, 저장해 두면 유용한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어요.

  • 7/13 — 기관 예비 수요예측 시작
  • 7/15 — 공모가 산정 발표
  • 7/16~17 — 공모주 청약
  • 7/24 전후 — 정식 상장(예상)
  • 공모 주식 수 — 66억8,800만주(초과배정 시 최대 67억8,800만주)

일정이 촉박하게 흘러가는 편이라, 청약을 고려하신다면 증권사 공지를 며칠 단위로 확인해 두시는 게 안전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비교하면?

글로벌 D램 시장에서 CXMT는 아직 4위이지만, 점유율 상승 속도는 가파릅니다.

항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창신메모리(CXMT)
시장 순위 1~3위(합산 90%대) 4위
점유율 추이 안정적 유지 작년 3%대 → 올해 1분기 8%
주력 제품 HBM·DDR5 등 고부가가치 중심 범용 LPDDR(66.4%)·DDR(31.9%)
재고 회전율(2025) 2배 이상 1.44배
최근 실적 안정적 흑자 1분기 매출 +719%, 순이익 +1,688%

투자 업계에서는 CXMT의 공격적 증설이 범용 D램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종종 언급하는 편이에요. 재고 회전율에서 보듯 생산 안정성 면에서는 아직 격차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Q. CXMT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곧 따라잡을 수 있나? A. 범용 D램 생산능력은 빠르게 좁혀지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제품 격차는 여전합니다.

 

HBM 기술은 어디까지 왔나

Q. 이번 투자설명서에 HBM 투자 계획이 포함됐나? A. 아니요, 이번 투자설명서에는 HBM 생산 확대를 위한 별도 계획이 없습니다.

CXMT 매출은 여전히 범용 D램 중심이라 HBM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은 뒤처져 있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 양산에 돌입한 반면, CXMT는 한 세대 앞선 HBM3E를 2027년에야 양산할 계획입니다.

창신메모리 상장일

 

Q. 기술 격차는 구체적으로 얼마나 되나? A. 업계는 CXMT와 선두 업체 간 HBM 격차를 1~2년 안팎으로 봅니다.

DDR5도 양산에는 나섰지만 수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회사가 구체적 수치를 공개하지 않아 정확한 격차 확인은 어려운 상황이에요. 최근 애플이 자사 기기용 D램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CXMT 제품을 테스트 중이라는 외신 보도도 있어, 범용 제품 신뢰도는 조금씩 인정받는 분위기예요.

 

기술 격차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래도 HBM은 아직 멀었다"는 반응이 많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해요.

창신메모리 상장일창신메모리 상장일창신메모리 상장일

상장 후 주가·시총 전망과 유의점

창신메모리 상장일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실제 주가 데이터는 아직 존재하지 않고 아래는 전부 상장 전 전망치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창신메모리 상장일창신메모리 상장일

 

현지에서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2~3조 위안(약 446조~670조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국내 일부 투자자문업계 관계자는 CXMT의 공격적 증설이 범용 메모리 공급을 늘려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했어요. 다만 이는 개별 전문가 의견이며, 실제 흐름은 공모가와 첫 거래 결과로 확인해야 합니다.

 

📝 핵심 요약

  • HBM은 이번 IPO 계획에서 빠졌고, 격차는 1~2년 수준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여전히 고부가가치 제품에서 우위
  • 상장 후 주가·시총은 미확정 전망치일 뿐, 실제 거래 결과 확인 필요
  • 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창신메모리 상장일은 중국 반도체 자립의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되지만, 고부가가치 제품 실력은 상장 이후 실적으로 증명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반응형